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가 지역 1인가구의 문화생활과 여가 활동을 위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 ‘금요씨네마’를 운영한다.금요씨네마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영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10월에는 판타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를 중심으로 총 4차례 상영한다.첫 상영은 10월 2일 오후 3시 30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시작한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주인공 해리포터가 마법 세계에 들어가 호그와트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생활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어 10월 16일 오후 3시 30분에는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상영한다. 23일 같은 시간에는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30일에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을 선보인다.특히 10월 프로그램은 시리즈의 주요 작품을 순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해 해리포터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관람객은 물론 기존 시리즈를 다시 보고 싶은 참여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상영 장소는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프로그램실1이다. 상영 시간은 각 회차 오후 3시 30분으로 동일하다.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금요씨네마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센터 안내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역삼도서관의 DVD를 대여해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상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금요씨네마는 혼자 생활하는 1인가구가 지역 내 가까운 공간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라는 친숙한 콘텐츠를 매개로 일상 속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