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 모창능력자들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히든싱어 싸이 편 우승자 ‘짜이’와 이재훈 편 ‘임재용’이 충남 당진 아마존 아쿠아파크에서 원조가수의 무대를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무대의 포인트는 단순한 모창 공연이 아니었다.
싸이가 대전에서 선보였던 ‘낙원’ 무대의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두 히든싱어 가수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재현하며,
원조가수와 모창능력자의 특별한 ‘우정’을 표현했다.
특히 짜이는 싸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물론,
임재용과 함께 무대에 올라 서로의 캐릭터를 살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원조가수의 무대를 따라 하는 것을 넘어,
히든싱어 가수들이 하나의 무대로 다시 완성한다.”
이날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의 시원한 워터파크 분위기와
두 사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원조가수의 무대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그때 그 무대를 다시 보는 듯한 재미’와 동시에
히든싱어 출연자들의 새로운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됐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모창이 아닌,
원조가수→ 히든싱어→ 새로운 오마주로 이어지는 하나의 재미있는 무대 콘텐츠로 완성됐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펼쳐진
짜이와 임재용의 특별한 ‘낙원’ 오마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또 하나의 재미있는 히든싱어 무대가 탄생했다.
사진제공 ㈜한집
영상제공 유튜브 HEADAMTV
https://youtu.be/B3tJmN2zZoc?si=mizdwHWAJc9sU-y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