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프리,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 마이데이터 시대 대비한 디지털 법률행정 전환 본격화
법률 서류 자동화 전문기업 ㈜로앤프리(대표 이재흥)가 최근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로앤프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금융위원회의 마이데이터 정책 도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AI·데이터 기반 법률행정 자동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I·데이터 기반 법률 서비스 혁신 기업으로 인정
로앤프리는 법무법인·법무사·변호사 업무를 대신하여 은행·관공서 서류를 발급·제출하는 대행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AI 문서 인식 기술 ‘로앤픽(LawnPick)’을 통해 은행·법원 서류를 자동으로
인식·검증·맵핑하는 법률특화 OCR 엔진을 상용화하며, 기존 수작업 중심의 법률 서류 업무를
디지털 프로세스로 전환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성과 사업 확장성을 인정받아,기술보증기금의 심사를 통해 로앤프리를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으로 평가했다.
이는 기술력과 사업 모델의 혁신성을 동시에 평가받는 유형으로, 법률행정·공공데이터 자동화 분야에서는
드물게 선정된 사례다.
마이데이터 기반 제도 변화에 ‘선제 대응’
금융위원회는 2026년 상반기부터 시행 예정인
‘마이데이터 기반 개인회생·파산 신청 절차 간소화’ 정책을 통해, 신청인이 각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채무정보를 마이데이터 인프라를 통해 한 번에 조회·제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로앤프리는 이를 법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시점으로 보고, 2025년부터 AI 기반 자동 검증·맵핑
시스템 개발,마이데이터 전송요구권 대응 인프라 구축,법원 전산 연동 PoC(개념증명) 등
대규모 사업 전환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재흥 대표는
“마이데이터 정책은 향후 법률 서류 산업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로앤프리는 이러한 제도
도입에 앞서 기술적·운영적 대응 체계를 완비해, 법률행정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로앤프리’ 중심의 디지털 서류 자동화 시스템 고도화
로앤프리는 현재 마이데이터 서류 자동 점검을 위한 PDF 자동수집·분류·검증 시스템과
법원 양식 자동 맵핑 엔진을 통합한 ‘로앤프리 2.0’을 개발 중이다.
이 시스템은 고객이 마이데이터 포털을 통해 수집한 서류를,AI가 자동으로 검증하고 법원 제출 양식에
매핑함으로써,개인회생 신청 서류 준비 기간을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할 수 있다.
또한 2027년에는 법원 전산시스템과 금융기관을 직접 연동하는
‘기관 앞 전송 콘솔형 SaaS’를 출시하여, 법무법인·법무사 대상의 실시간 전송·보완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공·금융·법원 데이터 융합 기반의 차세대 플랫폼 준비,정부가 추진 중인 공공 마이데이터 통합사업
(2026년까지 1,500여 종 서비스 통합)에 따라, 로앤프리는 금융·공공·법원 데이터를 연결하는 법률행정
자동화 플랫폼 기업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데이터 진본성 검증(해시·전자서명),API 표준화 모듈 등을 자체 개발 예정이며,
향후 K-DATA·KISA·NIA 등 공공기관 R&D 과제 참여도 계획 중이다.
로앤프리 소개
㈜로앤프리(대표 이재흥)는 법률 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를 시작으로,AI OCR 기술과 자동화 시스템을
결합한 법률행정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표 서비스 ‘로앤프리(Law&Free)’은 은행 및 관공서 발급 문서를 AI가 자동 분석·검증하는 법률 특화
OCR 솔루션으로,현재 마이데이터 기반 자동서류 처리 시스템으로 확장 개발 중이다.
보도일자: 2025년 11월 10일
배포처: ㈜로앤프리 홍보팀
문의: jhg01855@lawandfree.co.kr | 1660-1545




